• 로그인
  • 회원가입
  • 즐겨찾기
home / /

 

 
제주도내 최초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의 자발적 안부확인을 위한 '올레안부전화' 시범 운영
 글쓴이 : 제주동부종합사회복지관
작성일 : 2019-08-02 16:08   조회 : 374  

동부종합사회복지관(오명복 관장)은 자원봉사자 또는 사회복지사가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하던 기존방식에서 한발더 나아가 사회복지 사각지대의 독거세대 대상자(노인, 장애인, 중장년 등)가 자발적으로 전화를 걸면 안부가 확인되는 형태인 올레안부전화8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올레안부전화는 기존 안부확인 방법에서 역발상으로 운영방식을 개선하고 원거리에 있는 대상자들에 대한 안부확인이 보다 원활하도록 보완하였으며 전산시스템으로 안부 미확인될 경우 읍·면 맞춤형복지팀 및 우리동네삼춘돌보미의 협조로 직접 안부를 확인하도록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올레안부전화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매일 1회 복지관의 올레안부전화(080-783-0101)로 전화를 걸때마다 1,000원씩 마일리지가 쌓여 생활후원금으로 지원되므로 생활안정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동부종합사회복지관 오명복 관장은 "제주도내 최초 시범 운영되는 올레안부전화’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비제도권 독거세대를 주요 대상으로 하여 대상자들이 자발적으로 안부를 확인해 주도록 복지지원방식을 개선하기 위하여 준비하였고 매일 1회 안부확인 보상으로 생활후원금이 지원되니 대상자와 기관 모두에 효율적이라 생각된다며 올레안부전화가 복지사각지대의 안부확인에 보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